하나의 장비로 피부의 다양한 깊이 아울러… RF·HIFU 두 가지 에너지를 모두 적용한 프리미엄 제품
- 올리지오 xm 비롯해 주요 제품 임상 노하우 공유… 연내 출시 앞둔 제품도 선공개
-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로 원텍 만의 경쟁력 강화해 나갈 것”
(2026-09-07) 레이저·에너지 기반 메디컬 솔루션 기업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 코스닥 336570)이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빛의시어터'에서 열린 글로벌 심포지엄 'Wave Seoul 2026'에서 신제품 '올리지오 xm(oligio xm)'을 처음 공개했다.
올리지오 xm은 올리지오 최상위 라인으로, RF(고주파)와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두 가지 에너지를 모두 적용한 프리미엄 신제품이다. 기존 올리지오 시리즈가 쌓아온 임상 데이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두 에너지를 하나의 장비에 결합해 한층 폭넓은 시술 범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핵심 기술은 피부 깊이에 따라 에너지를 전달하는 멀티 모드 시스템이다. 하나의 장비에서 각 깊이에 대응하는 모드를 갖춰 서로 다른 피부 깊이에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 시술 과정에서는 업계 최고 수준인 1샷 13회 쿨링 기능을 탑재해 시술 부위를 세밀하게 보호하며 한층 부드러운 시술 경험을 구현했다.
안전성과 정밀도는 실시간 온도·임피던스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시술 전 과정에서 한층 높아졌다. 또한 기존 올리지오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모드·파라미터·샷 정보를 한 화면에서 간편하게 확인하고 설정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내 출시를 앞둔 제품도 함께 발표했다. 기존 브이레이저(V-Laser)를 업그레이드한 ‘벨라스타(Velasta)’와 타이탄(Tightan) 시술 시 국소 부위를 보다 정밀하게 타깃팅할 수 있는 ‘매직 펜(Magic Pen)’의 출시 계획을 알렸다.
신제품과 주요 장비를 활용한 의료진의 임상 강연도 이어졌다. 더셀피부과 심현철 원장, 오운의원 송도점 남현석 원장, 클래스원의원 홍원규 원장이 각각 올리지오 xm, 타이탄, 브이레이저를 주제로 임상 경험과 활용 전략을 공유했다.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원지안도 행사장을 찾아 토크쇼를 진행하며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행사장에는 올리지오 xm을 비롯해 피코 알렉스(Pico Alex), 피코케어 마제스티(Picocare Majesty), 올리지오, 올리지오 X, 타이탄 등 원텍의 주요 제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시 및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원텍 관계자는 “이번 Wave Seoul 2026에서 선보인 올리지오 xm은 원텍이 축적해온 에너지 기반 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임상 현장의 요구를 제품에 적극 반영하고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원텍만의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올리지오 xm 비롯해 주요 제품 임상 노하우 공유… 연내 출시 앞둔 제품도 선공개
-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로 원텍 만의 경쟁력 강화해 나갈 것”

▲ 원텍 'Wave Seoul 2026' 행사에서 올리지오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원지안이 플래그십 제품 '올리지오 xm(oligio XM)'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텍 'Wave Seoul 2026' 행사 전경
(2026-09-07) 레이저·에너지 기반 메디컬 솔루션 기업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 코스닥 336570)이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빛의시어터'에서 열린 글로벌 심포지엄 'Wave Seoul 2026'에서 신제품 '올리지오 xm(oligio xm)'을 처음 공개했다.
올리지오 xm은 올리지오 최상위 라인으로, RF(고주파)와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두 가지 에너지를 모두 적용한 프리미엄 신제품이다. 기존 올리지오 시리즈가 쌓아온 임상 데이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두 에너지를 하나의 장비에 결합해 한층 폭넓은 시술 범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핵심 기술은 피부 깊이에 따라 에너지를 전달하는 멀티 모드 시스템이다. 하나의 장비에서 각 깊이에 대응하는 모드를 갖춰 서로 다른 피부 깊이에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 시술 과정에서는 업계 최고 수준인 1샷 13회 쿨링 기능을 탑재해 시술 부위를 세밀하게 보호하며 한층 부드러운 시술 경험을 구현했다.
안전성과 정밀도는 실시간 온도·임피던스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시술 전 과정에서 한층 높아졌다. 또한 기존 올리지오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모드·파라미터·샷 정보를 한 화면에서 간편하게 확인하고 설정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내 출시를 앞둔 제품도 함께 발표했다. 기존 브이레이저(V-Laser)를 업그레이드한 ‘벨라스타(Velasta)’와 타이탄(Tightan) 시술 시 국소 부위를 보다 정밀하게 타깃팅할 수 있는 ‘매직 펜(Magic Pen)’의 출시 계획을 알렸다.
신제품과 주요 장비를 활용한 의료진의 임상 강연도 이어졌다. 더셀피부과 심현철 원장, 오운의원 송도점 남현석 원장, 클래스원의원 홍원규 원장이 각각 올리지오 xm, 타이탄, 브이레이저를 주제로 임상 경험과 활용 전략을 공유했다.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원지안도 행사장을 찾아 토크쇼를 진행하며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행사장에는 올리지오 xm을 비롯해 피코 알렉스(Pico Alex), 피코케어 마제스티(Picocare Majesty), 올리지오, 올리지오 X, 타이탄 등 원텍의 주요 제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시 및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원텍 관계자는 “이번 Wave Seoul 2026에서 선보인 올리지오 xm은 원텍이 축적해온 에너지 기반 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임상 현장의 요구를 제품에 적극 반영하고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원텍만의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